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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회인야구단 LG팬클럽 입니다. 2012년 사회인리그 시즌을 맞이하여 야구에 ... full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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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총무(2002-10-11 13:55:37, Hit : 40239, Vote : 971
 변화구 공략법 !! 『 권장 』

◎ 변화구는 때리기 쉽다

한마디로 변화구의 구질과 공의 형태는 천차만별이다.
이름만 하여도 커브볼, 스크루볼, 싱커볼, 포크볼, 팜볼, 너클볼, 슬라이더 거기에다 체인지업 구질등…
참으로 많다. 단 스크루볼만은 변화구라 하여도 타격방법의 요령이 다르므로 나중에 따로 거론하겠다.

변화구는 공이 휘어져 떨어지기도 하고, 또는 떠오르기도 하는 등 다양하여 변화구를 치는 요령을 터득하지 못하였거나 기본기가 갖추어지지 않은 사람은 치기 어렵다.
특히 어린 선수들이나 기술적으로 완숙하지 못한 선수일수록 그러한 [변화구 노이로제]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변화구는 때리기 쉬운것]이라고 바꾸어 생각하는 것이 좋겠다.
사실 변화구는 쾌속구보다 때리기가 쉽다.
그런데 변화구를 너무 의식하다보면 정신적인 부담이되어 배트를 자연스럽게 스윙할 수 없다.
또는 마음 가짐이 굳어져 실제로 공을 확인할수 없다.
이렇게 되면 변화구는 때리기 어려운 것이 된다.
속구가 0.4초 걸린다면 변화구는 0.5 ~ 0.6초 걸린다고
생각하면 좋다.
차이가 0.1 ~ 0.2초 정도이므로 그 만큼 여유를 갖고 공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속구보다 여유를 갖고 공을 볼수 있으므로 때리기 쉽다고 볼수있다.

그대신 0.1 ~ 0.2초를 메울수 있는 스윙조절을 어디선가 하여야 한다.
스윙전체의 속도를 늦추어 하는 방법이 있으나 그렇게 하면 타구에 힘이 실리기가 어렵다.
더욱이 속구가 올지 변화구가 올지 알 수가 없으므로, 미리알고 대처할 수가 없다.

◎ 뒷쪽다리로의 중심이동과 힘모으기의 중요성

여기서 크로우즈 업되는 것은 항상 강조하는 뒷쪽다리에의 중심이동과 힘모으기이다.
다운 스윙 과정에서 이를 위하여 0.1 ~ 0.2초쯤 한템포 늦추면서 힘을 축적시켜야 한다.
그렇게 하면 임팩트부분에서 변화구도 강력한 펀치력을 발휘할수 있게 된다.
타구의 거리는 똑같은 힘을 가했을 경우에 공의 회전이 많은 투수의 공일수록 멀리 날아간다.
따라서 커브나 슬라이더같이 휘는 성질을 가진 변화구는
회전력이 더 많은만큼 배트에서 더 많은 반발력이 생긴다. 그러므로 필요 이상의 힘을 넣지 않아도 타구는 의외로 멀리 뻗어나가게 된다.

이러한 이유에서 투수들은 직구와 마찬가지로 변화구도 낮게 던지려 하고 있다.
국내의 정상급 투수들이 세계무대에 나가서 국내에서와
같은 생각으로 변화구를 던졌다가
도리어 더 많은 장타를 허용한 경우라든지, 경험이 풍부하고 타격에 개안(開眼)한 프로야구의
정상급 타자들에게 위력없는 변화구를 던지다가 큰 것을 허용하는 것을 종종 본다.

그만큼 변화구는 요령, 기술만 터득하면 치기 쉽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만일 힘이 없는 어린 선수라면 이론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배트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빨리 길러야 한다.
그렇게 되어야 변화구는 물론 속구도 남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배팅포인트를 가져갈 수 있게 된다.

거듭 강조하지만 변화구를 때리는 타자는 마음속으로 뒷다리에 중심을 두고
한템포 늦추고 [공을 끝까지 잘보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일정코스에 국한되는 타법을 가져서는 안된다.
예를 들어 우타자가 우투수의 공을 때릴때 [우익수 방향으로……]라는 자세를 가져야지 당겨서 쳐서는 안된다.
그렇게 밀어서 치면 공을 잘 보게 되고, 무리없는 스윙이 되며,
공의 회전을 이용하기 쉽다는 이점이 있기때문이다.
강하게 끌어당겨 칠 수 있는 공은 높은공 특히 몸쪽 높은
공의 변화구 뿐이다.

좀 반복되는 얘기지만 변화구를 치지 못하는 타자 중에는 슬라이더로 타자를 유인하는 볼
(물론 투수는 그러한 효과를 계산하고 있다)에 손을 대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볼 존(ball zone)의 공은 설사 치기 좋은 직구라 하여도 치기 어려운데 변화구라면 더욱 어렵다.
따라서 다시금 강조하건데 [공을 잘보고 볼에 손을 대지 말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일반적으로 투수- 포수간의 거리를 두고 볼때
투수가 던진공이 전반부분에서 스트라이크로 보이는 변화구는 나중에 볼이 되기 쉽다.

따라서 어느 높이 어느 코스에서 오는 변화구는 볼이되기 쉽다는 예비지식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결국 타자는 투수가 던진 공을 더욱 더 자신의 몸 가까이 왔을때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를 확인하고서
날카롭게 스윙을 하느냐에 모든 이론이 집중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상대투수의 구질 파악
특히 변화구의 스트라이크존을 미리 간파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경향은 처음 대하는 투수라도 1, 2회 지나면 파악할
수 있다.
타자 스탠스의 위치는 최근에 배터스 박스의 뒷면(포수
가까이)이 좋다고 하나 개인차가 있으므로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싱커등 낙차가 있는 공은 뒷편에서 치면 때리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대부분이 뒷다리에 중심이동을 하면서 한 템포 늦추어주는 기술을 습득하지 못한 탓이며,
또 변화구라는 구질에 현혹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은 배터박스의 앞쪽(투수 가까이)에
서서 공이 떨어지는 순간이나 그 직전에 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의 기분도 [투수의 공을 맞힌다] 또는 [코스에 순응하는 타법,
특히 밀어서 친다]라는 담담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좋은 결과가 온다.

◎ 스윙을 확실하게

변화구에는 타자의 스윙도 물결같이 춤추거나 흔들리기 쉬우므로 될수 있는 대로 똑같은 스윙을 하도록 하자.
또 변화구 때리는 연습을 부단히 하여야 하며, 혼자서 빈 배트를 휘두를 때도 변화구의 구종에 따른 스윙을 해두어야 한다.
그것은 훌륭한 투수라면 주무기로 사용하는 변화구는 대개 3, 4 종류를 던질수 있기 때문이다.

변화구는 속도가 속구보다 느리므로 타자 스스로 때리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면
몸 중심이 앞쪽으로 쏠리게 되어 잘 칠 수가 없다.
몸 전체의 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있는 상태에서는 힘을 가할수 없음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스윙(특히 배트를 잡은 윗쪽손, 우타자는 우측손에 힘이 지나치게 들어 있어서도 안된다)을 헛치게 될 것이다.
또 허리가 미리 빠져서도 안 된다. 허리가 빠지면 좋은 타구를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

공은 정면에서 제멋대로 날아온다.
당신이 기다리거나 치고 싶은 공은 분명히 스트라이크의 공으로 때릴수 있는 범위의 공만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므로 타자가 공을 일부러 [맞이하러 나갈] 필요는 없다.

중심을 뒤에 두고서 포인트를 정확히 정한 후 자신있는 스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OpfXhWScY (2012-02-07 10:05:02)
ap.txt;5;10
name (2012-02-12 12:11:37)
c,
name (2012-02-12 14:18:51)
e,
name (2012-02-12 16:29:03)
f,
name (2012-02-12 18:44:22)
b,
name (2012-02-12 21:09:11)
f,
Sorin (2014-03-07 17:21:46)
Good points all around. Truly apeicprated.
Booh (2014-03-07 20:46:34)
That's a welttlhough--out answer to a challenging question
Farooq (2014-03-08 21:57:13)
Haelulljah! I needed this-you're my 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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