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코리그

YOU League


YOU League
[LG Fanclub]


Daum Cafe
[LG Fanclub]


웹호스팅 가비아

lgtwins homepage

HOME

ID:
PW:
 
 
 2012  신입회원 모집 2012 신입회원 모집
안녕하십니까..  사회인야구단 LG팬클럽 입니다. 2012년 사회인리그 시즌을 맞이하여 야구에 ... fullstory >>

회원 : 0 / 손님 : 25


  김경철(2011-11-07 00:16:32, Hit : 4253, Vote : 681
 http://www.lgfanclub.com
 20년의 세월을 다시한번 나가본다

  지나온 수많은 기록과 수많은 추억을 2011년 11월 6일 창단감독이신 임성남 감독과
모든분들이 모여 흐트러진 엘지를 다시한번 바라보고 안타까워 하기보다는 무심했던 자신들을 반성하며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들만 가져가자고 다시한번 우리들의 리그에 도전하자고 결의한 날입니다.
  다른이들은 가고 또 잊혀지고 멀어지겠지만 저또한 의무감이 아니라 엘지를 사랑하고 야구를 좋아하는 스포츠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세대의 한 아저씨로써 남자들의 세계 의리가 무엇인지 정이 무엇인지 사랑이 과연 어떤것인지 끝까지 보이고자 함이 강하다고 생각되어 오늘의 자리에 서서 나 자신을 반성합니다.
  이런 말들이 다소 어렵게 들리시겠죠 아는분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야구를 해서 행복했고 응원하며 서로의 짧은 지식으로 견제하고 장난치고 놀았을때가 죻았다.  
  아니 정말 신이 났다.   잘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자그마한 희열이 삶의 원동력이 되고 어려운 사회생활을 좀더 활기차게 만들어준 것이 나의 스포츠 야구 그것이였다는 것을 오늘
난 확인하고 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진이들이 우리팀에 많이 있다는 생각에 다시한번 행복해진다.
  20년동안 어느 한순간 소중하지 않은 시절은 없었지만 팀이 힘들때마다 나타나서 도와준 모든 선후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소중한 추억은 남기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간직해보면 행복이란 것이 짜릿하리만큼
감동의 물결이 아닐찌......
  세월만큼이나 우리도 많이 늙었지만 아버지 따라 야구하러온 초등학생이 벌써 30십대가 되어 팀에 주측을 이루고 있고 지금도 아버지 따라 중학생이 나올려는 것을 보면 세월만 보낸 팀이 아니라 대를 이어가고 대를 이어가는 명문 사회인팀이라 자부합니다.
  야구 시합하는데만 신경써온 날들속에 저도 느끼지 못한 이런 소중한 일들이 조로하여금많은 후회도 하게 만들고 반성도 하게 됩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한말씀 드립니다.
주제가 없고 그냥 입에서 나오는 데로 쓰본 말입니다만
진실한 마음 이것이야 말로 소중한 친구를 만나는 법이 아닐런지요
이런 진실한 마음을 전 다시한번 모아볼려고 합니다.
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0-3727-5354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예의를 알고 거짓없는 마음이 가득하신분들이라면 좋은 야구 벗이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지나간 친구들아 이글을 본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나 경철이에게 연락해다오
보고싶은 사람도 있고 보지 말아야 할 사람도 있겟지만 그것은 상관없다.
  난 앞으로 20년전에 모습으로 돌아가 다시한번 행복해지고 싶을 뿐이니까
사랑합니다 엘지 사랑합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벗들이여.....................



박명주 (2011-11-07 13:07:05)  
잘될겁니다. 형님 사랑합니다. ^^
이진승 (2011-11-07 17:29:24)  
2012년 다시 해야 되나 많이 망설여 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열정도 식어 버렸다고 생각 했습니다.
형님 글을 읽으니 왠지 다시 한 번 달려 보고 싶습니다.
2012년 새로운 시작은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인섭 (2011-11-14 14:53:15)  
얼마만에 로그인을 해보는지...^^

이름만 들어도 장난기가 발동했던 사람들..
그 사람들과 사뭇 올만에 통화를 하고 다시한번 의기투합을 하자는
마음이 내 가슴에서 해라, 하지마라 적군과 아군이 되어 싸우고있다.

경철형님 말씀처럼 LG팬클럽이라 이름만 들어도 나는 아직도
설레이는데.. 이는 분명 아는사람은 아시리라 생각이 된다.

아직은 내마음속에 " 안돼,하지마 " 라는 아군이 많아 선듯 운동화끈을 메지는 못하지만... 이또한 변명이 될지는 몰르겠다.

지금의 둘째 아들과 노는 세월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워서
또다시 아빠를 기달리는 눈망울을 쳐다볼 자신이 없어 지금의 가족들과 시간을 더 보내려고 하는 달콤함이 내 자신을 결정짓지는 못하지만...

나 역시 그 누구보다 LG를 ... 우리 ,LG팬클럽을 사랑했기에..
항상 마음속으로 지금도 응원을 하며 나 역시 이팀의 한 멤버라고
생각해본다.

여러분.... 지금의 감독인 진승아..

화이팅.!!
이진승 (2011-11-15 17:30:39)  
인섭이형님 망설임은 개나 주시고 야구장으로 나오세요.^^


공지    2012 신입회원 모집    2010/03/12 30850 1956
공지   홈페이지 변경사항...  † 홈지기 †  2008/03/05 7661 1118
공지   비방, 도배, 광고,등은삭제됩니다.    2007/12/11 7724 1201
공지   게시판 글쓰기 권한 제한설정  † 홈지기 †  2007/07/30 8085 1160
공지   [안내] 가비아 호스팅    2004/11/17 9158 1237
2156   용의 기운으로  김경철 2012/01/05 4203 687
2155   2011년 송년회 모임...^^ [2]  이진승 2011/12/07 4795 788
2154   12월 계획 [4]  김경철 2011/11/30 4145 588
2153   새로운 만남은 시작 되었다. [2]  이진승 2011/11/25 4311 672
2152   2011년 11월 24일 (목요일) 만나기... [2]  이진승 2011/11/18 4643 719
2151   명주가 기사에 나왔답니다.^^  이진승 2011/11/16 4393 774
2150   2011년 마지막 경기 안내  이진승 2011/11/08 4345 758
  20년의 세월을 다시한번 나가본다 [4]  김경철 2011/11/07 4253 681
2148   7/24일 연습 경기 폭파 되었습니다.  이진승 2011/07/23 4663 815
2147   7월24일 연습경기 안내  이진승 2011/06/29 4877 738
2146   6월 경기일정  팬클럽 2011/05/20 4886 774
2145   2011년05월 08일 경기일정 [1]  팬클럽 2011/04/25 4831 892
2144   XR리그 3차전 4월 24일 3시 경기 안... [1]  이진승 2011/04/18 5041 828
2143   정달수 장녀 정채원(양)의 돌잔치 안내 [1]  이진승 2011/04/18 5153 844
2142   4/17(일) 게임 공지 합니다  이진승 2011/04/15 5857 728

1 [2][3][4][5][6][7][8][9][10]..[10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